다낭 이용후기

베안에서 더위 먹은 몸 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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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의형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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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둘째날 한낮부터 밖을 너무 싸돌아다녔더니 더위를 제대로 먹었음 머리가 핑 돌고 속이 울렁거려서 사람 꼴이 아니었는데 일행이 마사지나 받자고 해서 베안 갔음 시원한데 누워서 받으니까 식은땀이 쭉 빠지면서 정신이 슬슬 돌아오더라

관리사분이 내 상태 보더니 물 한잔 먼저 갖다줌 그거 마시고 등이랑 목 풀리니까 메스꺼운 것도 가라앉았음 끝나고 나오니까 그래도 사람 됐음 더위에 골골댈때 시원한데서 한번 푸는거 나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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