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톤 문마사지 한국인 사장이라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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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프늑대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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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하노이 딘톤 쪽에서 마사지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여기 후기 보고 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잘 갔음 한국인 사장님이라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다 통하니까 마음이 편하더라
매일 출근부 프로필 보여줘서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었음 이게 은근 좋음 가서 어색하게 고르는거 아니라 미리 정하고 가니까
관리 자체도 성의 있었다 오일 발라주는것부터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대충 하는거 하나 없이 시간 꽉 채워서 해줌 중간에 물도 챙겨주고
딘톤 마사지 1위라고 써있던데 빈말은 아닌듯 한국어 되는데 찾는 사람이면 여기가 답임 나는 만족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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