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살롱 후기 남겨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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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ggchu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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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톤에 있는데 택시 기사가 한번에 못찾아서 좀 돌앗음 그치만 도착하고 나선 만족햇다
방석집 코스로 120분짜리 햇는데 350만동 이엿나 그정도 나왓다 룸 안에서 다 해결되는 구조라 왔다갔다 안해도 되서 편햇음
솔직히 나는 이런데 처음이라 뻘쭘햇는데 상대분이 눈치 채고 먼저 말 걸어줘서 금방 풀림 한국말은 인사말 정도만 되는듯
시설은 뭐 엄청 새거는 아닌데 지저분하진 안앗다 샤워실도 룸마다 따로 잇고
담엔 60분짜리로 가볍게 가볼까 생각중임 근데 그건 좀 급하게 끝날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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