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양루 킹 코스 갔다온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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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jnimrrnxig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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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동다구쪽에 5성급 시설이라길래 반신반의하고 갔는데 로비부터 겁나 삐까번쩍하더라
소금 암반 사우나 있길래 먼저 20분 지졌음 땀 쭉 빼고 나오니까 몸이 노곤노곤해짐 ㄹㅇ 이거 하나만으로도 값어치는 함
킹으로 100분 300만동짜리 골랐는데 시간 배분이 괜찮았다 앞에 사우나 여유있게 쓰고 케어 들어가는 흐름이라 쫓기는 느낌 1도 없었음
관리사 누나가 압을 세게 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리듬으로 슥슥 밀어주는 쪽이던데 등짝 뭉친게 슬슬 풀리더라 존예까진 아니고 그냥 인상이 좋았음
단점이라면 예약 안하고 가면 대기 걸릴수도 있다는거 우리 앞 팀은 40분 기다렸다더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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