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박카스 안주 직접조리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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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wvbmupx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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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미딩에서 평판 좋다는 박카스에 다녀왔습니다 오래 자리를 지킨 곳이라 그런지 응대가 노련하더군요
주대는 두 명 이상이면 인당 백십만동 정도였습니다 안주를 직접 조리해서 내오는데 이게 다른 데와 확연히 다르더군요 갓 만든 안주가 나오니 술자리 분위기가 한결 살았습니다 노래방 음향도 무난했고요
2차 옵션은 별도로 있는데 저희는 노래하고 한잔하는 선에서 정리했습니다 미리 총액을 가늠하고 가니 계산할 때 당황할 일이 없었네요
왜 미딩에서 이름값을 하는지 알겠더군요 안주 퀄리티를 중시하는 분이라면 만족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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