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동 새벽 다섯시까지 하길래 늦게 감
작성자 정보
- 고독한늑대82 작성
- 작성일
본문
호치민 마지막날 짐 다 싸놓고 시내 야경 보면서 늦게까지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새벽이었음 숙소 들어가기 아까워서 찾아보니 비엔동이 새벽 다섯시까지 한다길래 택시 타고 갔다 들어가니까 목욕탕에 사우나까지 있어서 한참 몸 담그고 멍때림
관리는 세게도 약하게도 아닌 딱 풀어주는 정도였고 끝나고 사우나 한번 더 들어갔다 나오니까 몸이 가벼워져서 공항 갈 컨디션이 살아났음 ㅋㅋ 늦은 시간에 갈 데 없을때 1군에서 붙기 좋은 자리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