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터이 N&M 케이블카 갔다가 들름
작성자 정보
- 화끈한늑대14 작성
- 작성일
본문
케이블카 타고 놀다가 근처라 들렀음 트로피컬 컨셉이라 룸이 시원시원하게 꾸며져있음 방음 잘돼서 옆방 소리 하나도 안 들림
온라인으로 선곡 미리 해놓고 갔더니 들어가서 바로 노래 띄울 수 있어서 편했다 소형룸이라 우리 4명이서 딱 적당했음
술이랑 안주 시키니까 금방 갖다줬고 가격도 무난했음 안터이 쪽에서 놀다가 한잔 하고싶으면 가볼만함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