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이용후기

VVS 이용 보고

작성자 정보

  • yuqwjsfxweci 작성
  • 작성일

본문

미딩 소재 호텔 건물을 통째로 쓰는 곳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갔음을 밝힌다 1층에서 직원이 데리고 올라가 개인룸으로 이동했고 건물 밖으로 나갈 일이 한 번도 없었다

인당 150만동에 소주와 맥주는 계속 나왔으며 안주도 같이 딸려 나왔다 두 시간 기준이다 TC는 50만동 별도로 계산했다 일행 넷이 갔는데 밖에 돌아다니기 싫은 날에는 이 구조가 유리하다고 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텔레그램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