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이용후기

호치민 1군 스타킹 마사지 혼자 출장와서 발마사지 전신 받고 온 솔직 후기 길게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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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스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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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회사 일 때문에 호치민에 혼자 출장을 오게 됐는데 낮동안 미팅 끝나고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마사지나 한번 받아보자 하고 알아봤습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스타킹이라는 곳이 평이 괜찮길래 한번 연락을 해봤어요.

예약은 메세지로 간단하게 했고 위치도 친절하게 알려줘서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들어가니까 입구부터 분위기가 차분하고 좋더라구요. 너무 화려하지도 않고 딱 적당했어요.

처음에 발마사지부터 시작했는데 하루종일 걸어다녀서 발이 퉁퉁 부었었거든요 이게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관리사분이 힘조절을 잘하셔서 아프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그다음에 전신으로 넘어갔는데 어깨랑 등이 뭉친걸 정확하게 잡아주셔서 신음소리가 절로 나왔네요 ㅋㅋ.

중간에 따뜻한 차도 한잔 주시고 받는 내내 편안했습니다. 한국 손님이 많이 오는지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다 되더라구요. 끝나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몸이 새거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가격은 처음에 안내받은 그대로였고 추가로 이상하게 붙는것도 없어서 깔끔했어요. 혼자 출장오신 분들 저녁에 할거 없으면 마사지 한번 받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는 출장 기간동안 한번 더 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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