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이용후기

미케비치 쪽 유니크 갔다온 얘기

작성자 정보

  • jjufhhnorma 작성
  • 작성일

본문

다낭 3일차에 미케비치 근처 숙소라 걸어서 갈만한 데 없나 찾다가 유니크로 갔어요 해변 도로 쪽이라 밤에도 사람이 많고 입구 찾기는 쉬웠네요

일행 넷이서 소주 세트로 시작했는데 세트값 말고 티씨가 따로 붙는 구조라 그건 들어가기 전에 확인했어요 노래는 한국 신곡도 어느정도 있어서 부르는 데 지장 없었고 룸 방음이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다만 에어컨이 너무 세서 반팔 입고 간 애가 중간에 나가서 편의점에서 뭐 사입고 왔네요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카오톡 상담 텔레그램 문의